이랑 X 김일두 - 문래동 일곱시

from by Various Arti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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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겨울, 흐린 하늘
미소도 웃지도 않는 내겐
무엇도 없으니
지나갈 것도 없구나
다리 건너 낯선 숫자들 지나
따뜻한 집으로 향하는
요술 거울과 바랜 잎사귀

가벼워서 날아가 버릴지도 모르는
현실 같은 꿈을 꾸며
무거운 신발을 신고
땅의 것들을 둘러보기 위해서
변수 많은 삶을 결혼으로 붙잡아내며
결국 가고 싶다

꿈 그리고 현실도 아닌

credits

from 신곡의 방 컴필레이션, released June 1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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